전, Sadgarret 님께 '쿨하다'로 바톤을 받았습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네요 ;ㅁ; 음악 블로깅을 하지 않다보니 ㅠ 다시 음악 블로깅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우선은, 시작합니다 !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가끔 기분이 좋다가도, 가끔 기분이 팍 상한다.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많이 신경쓰다가 정작 중요한 일에 집중 못하는 타입. 대개 기분 내키는 대로 하고 싶지만, 현실적인 면이 많아 이상을 따라가지 못하고 그저 발만 동동구른채, 꿈만 꾸는 사람. 그러면서 현실에 완전히 정착하지 않은 성격.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하고, 나쁜일이 있더라도 되도록 풀려고 노력함. 한번 인연은 끝까지 지키려 하지만, 가끔은 성격차이로 틀어지는 사람도 있음.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의 말로는 '친절하다.', '자상하다.', '좋은사람' 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정말 친한 친구들은 '특이한 친구', '개성이 뚜렷한 친구'로 남는 것 같다. 워낙에 남들과 같은 사람인 것을 싫어하는 것을 자주 표출했기 때문이라 생각하지만, 음악을 듣는 것 자체부터, 생각하는 깊이가 다르다는 말고 듣는다. 가끔 나이에 안맞게 성숙하다는 말도 듣지만, 아직은 속빈강정.
3.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내 생각을 존중해 주는 사람 그리고 고집불통이 아닌 사람. 내가 무조건 잘 들어준다고 해서 친구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냥, 들어줄 뿐이지 친구의 생각을 그대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니까. 더한 사람은 이 상태에서 고집을 부리는데, 그냥 내버려 둔다. 자기 하고싶은대로 해버리게. 그러면 덜 골치 아플테니까.
4.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외모는, 정말 못생긴 정도만 아니면 됨. 뭐 이쁘면 좋겠지만, 그렇게 바라진 않는다. 워낙에 간섭받는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나에대한 간섭이 크지 않았으면 한다. 또한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함 또한 있으면 좋다. 내가 아직 어린 생각이 많기 때문에, 연상이라도 좋다. 아직은 어린 내 생각을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다.
5.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잘 살고 있지? => 오랫만에 만난 친구, 그리고 한동안 내가 바뻐서 연락을 못한 친구. 내가 연락을 못해 미안했는데, 오히려 나한테 오는구나. ㅎㅎ
6. 바톤을 넘겨준 분 얼굴 본적 있어? - 아뇨'';;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 흠.... 노아를 끔찍히 아끼시는 애묘가~@ //
8. 바톤을 넘길 사람 - 아무래도 이 짧은 인맥으로 넘기기는 힘들듯. ㅎㅎ;;; // 대학교애들도 하지 않으니.;; 그래서 저로 끝내려고 합니다~//